2016년 5월 30일 월요일
설태지와 아이들-마녀사냥~
설태지와 아이들-마녀사냥(다시! 다시!) 반복될 얘기는 가짜.. (다시! 다시!) 누군가는 만들겠지.(다시! 다시!) 누군가에는 눈물이.. 강인함마져 죽이지. 반듯이해둬. 키보드를..Sic it to internet cavers 지저분한 낙서, 떠나간 Bus..뒤늣게 Stop을 외치는 군중.. 그것은 Which hunters의 Start네트즌 악몽 휘둘리다 떠나가벌린 Star가 너무많아.리플의 리플이 줄을 잇지. 악플의 악플이 반복되지.다음엔 선플에 선플이 반복되다 또 지 마음대로 누군가를 지목해.그쪽으로 모두가 이리리 왔다 갔다 지겹네. 넌 또 누구를 죽일래?내 탓이은 아니네. 난 죽어도 인정못해.그게 네티즌의 프렌차이즈.. 그게 생과 사의 차이지.그게 또 다른 마녀사냥을 준비해. 또 다른 희생자를 만들어내.반복되는 작업에 스타도 대통령도 꽃이 지네.또다른 재물이 필요한 Hurter to which's planI don't wanna see another again & again like 2pm.(다시! 다시!) 반복될 얘기는 가짜.. (다시! 다시!) 누군가는 만들겠지.(다시! 다시!) 누군가에는 눈물이.. 강인함마져 죽이지. 반듯이해둬. 키보드를..(다시! 다시!) 반복될 얘기는 가짜.. (다시! 다시!) 누군가는 만들겠지.(다시! 다시!) 누군가에는 눈물이.. 강인함마져 죽이지. 반듯이해둬. 키보드를..봤는가? 보았는가? 그리고 보냈는가? 과장된 꾸밈과 서투른 번역..삽시간에 하나 둘씩 번져. 작은 불씨에 기름통을 던져.그러면 냄비에 불은 붙혀져. 애국심에 매국노 만들기는 딱 쉬워.꿈을 이뤄가던 청년의 상처는 딱지져. 떨어지지 않고 Night mare 죄책감에 매어그 불에 데어 깨어 나오지 못해 구태여 변명이 필요해 티켓을 끈고날아가 버린 새여. 꿈만던 그대여.험난한 세상임을 알아버린 죄요. 그것이 하루종일 너를 죄어고통에 빠지더라도 쉽게 포기하지 마오.그저 마냐사냥에 목표가 된것뿐.. 꿈들이 다 물거품 이라 생각은 지워.영원히 새겨질 당신의 열정과 패기, 넘쳤던 기억 영원히 새겨질 마녀 사냥의 추억..영원히 반복될 사냥에 참여하긴 쉬워. 생각없는 리플을 달어.(다시! 다시!) 반복될 얘기는 가짜.. (다시! 다시!) 누군가는 만들겠지.(다시! 다시!) 누군가에는 눈물이.. 강인함마져 죽이지. 반듯이해둬. 키보드를..(다시! 다시!) 반복될 얘기는 가짜.. (다시! 다시!) 누군가는 만들겠지.(다시! 다시!) 누군가에는 눈물이.. 강인함마져 죽이지. 반듯이해둬. 키보드를..
밤은 부드러워 1 [스콧 피츠제럴드]~
밤은 부드러워 1 [스콧 피츠제럴드][위대한 개츠비]가 잘 만들어진 걸작이라면[밤은 부드러워]에는 피츠제럴드라는 인간이 그대로 깃들어 있다.- 무라카미 하루키얼마나 탁월한 부분이 많은지 그저 놀라울 뿐이다- 어니스트 헤밍웨이이 작품 하나로 그는 현대의 오르페우스로 격상되었다- 마벨 도지 루헨[피츠제럴드는] 미국이라는 나라가 가진 가장 나이브하고 로맨틱한 부분을, 그 영혼의 떨림을, 자연스럽고도 생명력 있는 언어로 선명하게 그려냈다.- 무라카미 하루키모던 라이브러리 선정 최고의 영문 소설 100선집필 기간 9년, 17번의 개고를 거쳐 탄생한 필생의 역작사랑받고 싶었던 한 인간, 아낌없이 사랑하고 싶었던 한 남자,신념을 가진 작가로서의 모든 것이 담긴 피츠제럴드 문학의 결정판바즈 루어만 감독,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위대한 개츠비], 데이빗 핀처 감독, 브레트 피트 주연의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흐른다], 최근 재능 있는 감독들의 연이은 영상화로 우리 독자들에게도 친숙한 F. 스콧 피츠제럴드의 대표 장편 [밤은 부드러워]가 시공사 세계문학의 숲 38, 39번째 권으로 출간되었다. 학창시절부터 교내 잡지에 꾸준히 작품들을 발표하고 뮤지컬 동아리를 위해 희곡 작업을 하는 등 작가로서 사랑받고자 하는 욕구가 남달랐던 피츠제럴드는 1920년 첫 번째 장편소설 [낙원의 이쪽]을 발표하며 ‘로스트제너레이션’을 상징하는 젊은 기수로 화려하게 작가 이력을 시작했다. 뒤이어 발표한 두 번째 장편 [저주받은 아름다운 사람들] 역시 평단의 호평과 함께 대형 영화사에서 영상화되는 등 명실상부 인기작가로 발돋움한 그는 20대의 나이에 경제적 여유와 대중적 인기에 기반한 호화로운 사교계 생활을 영유하기에 이른다. 이때의 경험은 피츠제럴드의 대표작인 [위대한 개츠비] [밤은 부드러워] 등의 모태가 되었으나 다른 한편으로는 평생토록 그를 괴롭혔던 재정적 위기와 아내 젤다와의 불화의 원인이 되기도 했다. 1925년, 피츠제럴드는 재즈 시대의 관능적 쾌락과 그 그림자들을 강렬한 필치로 그려낸 세 번째 장편 [위대한 개츠비]를 발표, 평단의 열광적인 환호를 받으며 작가로서의 정점에 섰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그가 자신의 재능을 확실하게 증명한 이 시점부터 대중적 인기는 하향 곡선을 그리기 시작했고, 필생의 연인이자 뮤즈로서 그의 작품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던 아내 젤다와의 불화도 깊어만 갔다. 더욱이 그의 친구이기도 한 어니스트 헤밍웨이 등 새로운 스타일의 작가들이 두각을 나타내자 이제 작가로서의 고통스러운 방황이 시작되었다. 1934년, 9년의 집필 기간, 17번의 개고라는 지난한 과정을 거쳐 발표된 네 번째 장편 [밤은 부드러워]는 그 자신 ‘나의 신앙고백’이라 일컬을 정도로 작가의 많은 것이 투영된 작품이다. 소설가이자 피츠제럴드 번역가로도 이름이 높은 무라카미 하루키는 '[위대한 개츠비]가 잘 만들어진 걸작이라면 [밤은 부드러워]에는 피츠제럴드라는 인간이 그대로 깃들어 있다'고 평한 바 있다. 그의 말대로 [밤은 부드러워]에는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작품을 발표하고자 하는 작가로서의 욕망과 지나간 시대에 대한 향수, 서로에 대한 애증으로 얼룩진 젤다와의 결혼 생활 등 인간 피츠제럴드의 모든 것이 담겨 있다. 뿐만 아니라 하루키가 '미국이라는 나라가 가진 가장 나이브하고 로맨틱한 부분을, 그 영혼의 떨림을, 자연스럽고도 생명력 있는 언어로 선명하게 그려낸' 작가라고 말한 피츠제럴드의 재능이 가장 빛을 발하는 작품이기도 하다. 시공사 세계문학의 숲 [밤은 부드러워]는 작가의 의도를 가장 잘 살린 것으로 평가되는 스크리브너 출판사의 2003년 판본(1934년 발표된 초판과 동일)을 저본으로 삼았다. 저명한 피츠제럴드 학자 매슈 J. 브루컬리와 주디스 포프먼의 해설서를 비롯한 다양한 문헌들을 참고하여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최소화했으며, 풍부한 각주와 해설을 통해 소설에 등장하는 수많은 장소와 인물들, 시대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되살리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2016년 5월 29일 일요일
동물 농장 미니북 세트 (한글판+영문판) [조지 오웰]~
동물 농장 미니북 세트 (한글판+영문판) [조지 오웰]조지 오웰이 남긴 대표적 작품을 한손에 잡고 읽다 뛰어난 창조력이 만든 최고의 걸작이 담긴 선물 같은 책!20세기 문학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풍자 우화’라는 창조성이 돋보이는 [동물 농장]은 1945년 출간한 지 2주 만에 초판이 모두 매진될 정도로 큰 인기를 얻는다. 그 후, [타임]지가 선정한 100대 영문 소설, 한국 문인이 선호하는[세계 명작 소설 100선]에 선정될 만큼 국내외 할 것 없이 큰 사랑을 받는다. 이 소설은 스탈린 독재하의 소비에트 체제를 비판, 풍자하는 작품으로 그 안에 사회주의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이 집약돼 있다. 작가 고유의 빛나는 창의력과 가벼운 유머를 통해 권력욕에 의해 이념이 변질된 당시의 현실, 또 지금 우리의 모습을 반영한 최고의 걸작을 한손에 잡히는 선물 같은 책으로 만나 보자.'조지 오웰의 창조성은 세기가 놓치지 말아야 할 ‘중요한 고전’을 만들어 냈다.' (/ '아마존 리뷰' 중에서)자유를 억압하는 독재정권에 대한 풍자 [동물 농장]에서 혁명의 수뇌부 역할을 담당하는 돼지들은 ‘일곱 계명’을 발표해 동물주의 기본 원칙을 확립한다. 이 계명은 평등 원칙을 내세운 사회주의 이념을 표방하지만 돼지들의 조작으로 왜곡돼 간다. 자신의 권력욕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며 일곱 계명을 교묘하게 조작하는 돼지들은 자신들을 특별한 계급에 올려놓는 식으로 동물주의 기본 원칙을 완전히 저버린다. 자신들 이외에 다른 동물들을 ‘하층 동물’이라고 일컬으며, 그들의 노동력을 착취하는 모습은 어느덧 인간과 다르지 않다. 20세기 초반의 정치적 현실을 고발한 이 작품은 자유를 억압하는 전체주의 정권의 폭력을 비판하고 모든 이들의 평등을 주장했다. 작품의 주인공을 동물들로 내세우면서 비교적 단순한 이야기 구조를 통해 인간들의 권위적인 모습을 재미있게 풍자한 [동물 농장]은 과거뿐만 아니라 현재, 그리고 앞으로의 현실 세계를 보여준다. 작품에서 엿보이는 조지 오웰 특유의 간결한 문체와 가벼운 유머도 [동물 농장]의 읽는 재미를 더한다. 현재에도 유의미한 [동물 농장]을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미니북 2권’으로 전한다. 창밖에서 지켜보던 동물들은 돼지를 한 번 보고 인간을 바라보았고, 다시 인간을 한 번 보고 돼지를 쳐다보았다. 그러나 이미 누가 돼지이고, 누가 인간인지 구별할 수 없었다. (/ 본문 중에서)[간략 줄거리]어느 날, 동물 농장의 최고참인 메이저 영감은 동물들 앞에서 연설한다. 모든 동물이 농장 주인인 존스(인간)에게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다고 작가한 동물들은 힘을 모아 인간을 몰아낸다. 그 후, 동물들은 평등 기치 아래 평화로운 나날을 보낸다. 그것도 잠시, 동물들 사이에서 권력 싸움이 일어난다. 최후의 승자 나폴레옹은 독재를 시작한다. 자신에게 충성하지 않는 동물들을 처형하고, 농장의 규칙을 제멋대로 교묘히 바꾼다. 그리고 지배 계급으로 승격한 돼지들은 다른 동물들을 노예로 전락시킨다.
박건-긍정~
박건-긍정(후렴) 불평보다는 긍정이낫고 후회보다는 보람이낫네불평보다는 긍정이낫고후회보다는 보람이낫네 오늘 만나자는 너의말에밖에 나갔어 뜨거운 햇빛에 내몸을 쬐이고걸었어10분을 기다리고 20분을 기다려도오지않는 너나 화가나 열받아 가려고해그때 너 나타나'야.. 너 뭐하냐... 나 20분기다렸어,,,불러놓고 너 늦게나오고 뭐하냐..? '이것도 저것도 아닌 너보면진짜 답답해 미치고 죽겠어 그리고 이렇게 생각해나오기 죽겠는데 불러놓고 왜 멍때려나올까 말까 고민하다 나와서 고생(후렴)불평보다는 긍정이낫고 후회보다는 보람이낫네불평보다는 긍정이낫고후회보다는 보람이낫네 그래 매사가 힘들어좋은건 없어 힘들고 지치고 외롭고 그래도힘을내살면서 이까짓거 하나로 무너지면인생 없어나 힘을내 자존심 하나로끝까지 가는거야(후렴)불평보다는 긍정이낫고 후회보다는 보람이낫네불평보다는 긍정이낫고후회보다는 보람이낫네
이별의 계절 [김양희]~
이별의 계절 [김양희]못 잊는 게 아니라, 안 잊는 거야. 어떻게 잊어. 내…… 유일한 사랑이었는데. 평생, 안 잊을 거야.그와 이별한 계절, 겨울이 다시 돌아왔다.그가 떠나고 힘들어했던 그녀는그래도 지금껏, 잘 참고 버텨왔다. 그리고 견뎠다.-하지만 여전히 아픈 그 여자, 이연우나는 분명, 아무렇지 않을 자신이 있었거든? 그런데 말이야.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그 자신이 무너지고 있다.다 지운 줄 알았다.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기에그녀는 더 이상 아무런 존재도 아니라고 장담했다.그러나……-멈췄던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한 그 남자, 서태준“아!”날카로운 과도에 손끝을 베었다. 쟁반 위로 선홍빛 핏방울이 뚝뚝 떨어졌다.“괜찮아?”맞은편에 앉아 있던 하진이 재빨리 연우의 곁으로 다가와 손가락을 살펴보았다.“어머! 깊게 베었잖아. 그러게 내가 깎는다고 했잖아. 아프겠다.”하진은 걱정스러운 얼굴로 우선 급한 대로 휴지로 지혈을 해주었다. 하지만 정작 칼에 베인 당사자인 연우는 아무렇지 않은듯 무덤덤한 반응이었다.“기다려. 약상자 가지고 올게. 어쩐지 불안불안했다. 꼭 반쯤 정신이 나가 있는 것 같더라니.”하진이 자리를 뜨자 연우는 그제야 베인 손가락을 내려다봤다. 붉은 피가 손가락을 감싸고 있는 새하얀 휴지를 물들이고 있었다.생각보다 깊게 베었나 보다. 그런데 이상하다. 전혀 아프지가 않았다. 아무런…… 통증이 없다.“하…….”연우의 잇새로 긴 한숨이 터져 나왔다. 지금 그녀에게 이런 상처 따윈 아무것도 아니었다. 이 정도의 통증이라면 얼마든지 더, 열 손가락을 다 베었다고 해도 참을 수 있었다. 하지만 그가 준 상처의 통증은…… 너무나도 아프다.참을 수가 없을 만큼 괴롭다.아직도 그가 건넨 이별의 말이 귓가에서 메아리친다.“그만…… 하자, 우리.”처음에는 그 말의 의미를 알아듣지 못했다. 그래서 연우는 ‘뭐라고?’하며 되물었다.“헤어지자.”(/ 본문 중에서)
2016년 5월 28일 토요일
용원-소리없는 새벽~
용원-소리없는 새벽오~ 비가 내리는 새벽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거리에서시든 꽃잎처럼 변한 그리움을 노래하네.언제나 들어주는 이 없어맑은 아침 햇살이 밝아 올 때 까지만노래를 부르며 추억 속에 나를 가두었지혼잣말을 하면서 나의 마음을 전해제발 돌아오라고어느새 아침 햇살은 찾아와눈부신 햇살을 등지고 떠나네언제나 나에겐 어울리지 않았기에나의 그림자만 나를 반겨주네우리는 웃으며 함께 걸어가오~ 나에게 주어진 길로 가야겠지소리없는 노래를 부르며언제나 너에게로 언제나나에게 주어진 길로가야겠지먼 훗날 언젠가란 약속은 뒤로하고날위해 날위해비가 내리는 새벽아무도 없는 거리에서영원한 나의 노래를 불러또 다시 햇살은 찾아와또 다시 난 짐을 챙기고눈부신 햇살은 등지고 떠나네언제나 나에겐 어울리지 않았기에나의 그림자만 나를 반겨주네우리는 웃으며 함께 걸어가
David J-All Night Long With You Every Day~
David J-All Night Long With You Every DayI need you every nightI need you every dayI need you every timeI need you everythingI need you every nightI need you every dayI need you every timeI need you everything 사람들이 자꾸 너만 바라봐모든이의 시선이 네게 가나바라봐주길 옆으로 다가가 함께하는 순간은 하쿠나 마타타어딜가나 니위엔 항상 spotlight리무진은 널위해 All-night serviceAlright lady, stan by readyAll-night baby, step like MJ두근대는 심장을 움켜잡고 매일지켜봐 아름다운 너는 나의 제일벨을 누르면 어디든 달려갈께나를 불러줘 언제든 필요할 때카페라떼보단 데낄라 선라이즈꽐라가 될 때까지 go crazyI'm savage, so amazingall-night with you alwaysI need you every nightI need you every dayI need you every timeI need you everythingI need you every nightI need you every dayI need you every timeI need you everythingAll-night long with you every dayevery day, every dayAll-night long with you every dayevery day, every dayAll-night long with you every dayevery day, every dayAll-night long with you every dayevery day, every day할렘에서 헤븐까지 너와 함께빈잔을 채우고서 들어 함께지나가버린 시간들은 forget널 향해 소리질러대 마이크에클럽안의 공기는 너무 매캐해그럼에도 자기라면 I like that맴도는 남자들은 너무 백해무익한걸 알기에 지키려 노력해생각해 니 손에 든 작은 부케허니문은 푸켓, 축사는 릴케꿈일뿐이지만 지금 나의심장박동은 126bpm빠르게 지나가는 사람속에 바라보는 수많은시선속에 마주잡은 두 손이 하나라고 말해행복에 달아올라 넌 say yeahI need you every nightI need you every dayI need you every timeI need you everythingI need you every nightI need you every dayI need you every timeI need you everythingAll-night long with you every dayevery day, every dayAll-night long with you every dayevery day, every dayAll-night long with you every dayevery day, every dayAll-night long with you every dayevery day, every dayAll-night long every day하나아닌 둘이면 모두 OK우리함께 나아가기 위한 highway추락할 땐 내 손을 잡아 maydayAll-night long every day바라볼 때마다 느껴져 설레임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어 babyanyway, 내가 바라는건 단지All-night long with you every dayevery day, every dayAll-night long with you every dayevery day, every dayAll-night long with you every dayevery day, every dayAll-night long with you every dayevery day, every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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